슬라이딩 도어즈 Sliding Doors, 1998 ㅏ 영화

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.


찰나의 순간이 만들어내는 인연과

그 새로운 인연으로 인해 내가 만나지 못한 그 무수한 인연들이

돌고 돌아 나도 모르게 내 삶을 채우고 있는지도.... 

....

시간이 좀 지난 90년대 영화지만

90년대 감성은 여전히 말랑말랑하다.


기네스 펠트로 누님은 요즘 안녕한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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