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번째 겨울.. 소소하고 때론 진지한 얘기


올해도 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TV로보며 새해맞이.

오랜만에 머라이어캐리 누님의 HERO 라이브를 들으니 소소하니 참 좋다.

모두 해피유희열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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